서귀포시, '105번 문화버스' 칠십리축제에서 선보여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0-11-18 12:11:37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보 예정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
[열린의정뉴스 = 김태훈 기자] 서귀포시(시장 김태엽)에서는 문화도시조성사업을 홍보해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찾아가는 문화도시, 105번 문화버스' 프로그램을 칠십리축제에서 21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찾아가는 문화도시, 105번 문화버스'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 동안 성읍민속마을, 자구리공원, 구억리 수눌음마을행복센터에서 권역별 마을 대표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프로그램이다.
이번 칠십리축제에서는 문화도시 사업설명 및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 문화도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즉석 토크, 노지마을 소개 영상 및 지역 동아리 혼디올레팀의 '노지 문화, 제주어로 노래하다' 공연의 순서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문화도시가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부터는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문화도시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시켜 문화도시 사업의 시민 체감도 및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문화도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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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서귀포시청] |
'찾아가는 문화도시, 105번 문화버스'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 동안 성읍민속마을, 자구리공원, 구억리 수눌음마을행복센터에서 권역별 마을 대표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프로그램이다.
이번 칠십리축제에서는 문화도시 사업설명 및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 문화도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주제로 즉석 토크, 노지마을 소개 영상 및 지역 동아리 혼디올레팀의 '노지 문화, 제주어로 노래하다' 공연의 순서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문화도시가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부터는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문화도시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시켜 문화도시 사업의 시민 체감도 및 효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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