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실 한강변 마지막 재건축’ 장미아파트, 5105가구 초대형 단지로 탈바꿈
- 준공 47년 노후단지 3,522세대→5,105세대로 확대, 공공주택 551세대 포함
-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잠실아파트지구 ‘장미1·2·3차아파트’가 준공 47년 된 노후단지에서 공공주택 551세대를 포함한 총 5,105세대의 대단지로 새롭게 탄생하는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3월 19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정비사업특별분과)를 개최하고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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