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반포2차, 한강변 48층 2056세대 대단지로 탈바꿈
- 공공보행통로, 문화공원 등 한강과 연계한 휴식공간과 활력있는 생활가로 조성
-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신반포2차 아파트가 2,056세대 규모의 대형 재건축이 확정되며, 한강에 접한 입지를 살려 개방적이고 수변 친화적인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4월 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2차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서초구 잠원동 73번지 일원)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의결’됐다고 밝혔다. 금번 계획은 한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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