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함에 속아"…청소년 첫 흡연 77% 가향담배로 시작
- 청소년 및 젊은층의 흡연 시작을 쉽게 하는 가향담배의 위험성 인식 제고 필요
-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질병관리청은 5월 31일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을 맞아 가향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카드뉴스를 배포한다. ‘가향담배’는 청소년과 젊은층의 흡연 시작을 유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폐해와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흡연자들의 금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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