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수 의원, “긴축은 도지사부터 솔선수범해야”…관사·관용차 집중 질타
- “도의회와 재정위기 해법 공유하고 장기적 재정운용 로드맵 마련해야”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9)은 15일 경기도지사 및 경제부지사 보좌기관 업무보고에서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세출 구조조정과 직원 복지예산 감축을 추진하면서도 도지사 관사와 신규 관용차를 운영하는 것이 도민과 공직자의 눈높이에 맞는지 집중적으로 지적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도청 내부 익명게시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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