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적재조사사업 적극 소통 나서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6-08 15:37:00
주민 소통 위해 추진 현황 안내 홍보물 제작 6월 중 배포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충청북도는 올해 추진하고 있는 도내 46개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의 현장 상황에 대한 주민 소통을 위해 추진 현황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6월 중 배포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된 종이 지적과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 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경계 분쟁 등으로 인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과정상 측량과 경계 협의 등의 과정이 수반돼 주민과 정보 공유를 통한 유대감 형성이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은 전국 4위에 해당하는 국비 56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인 2만8천311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에 충북도는 토지소유자에게 신속한 정보 전달과 관계 공무원과의 유기적 관계 강화를 위해 중요한 4개 공정의 추진 일정에 맞춰 도내 전 시·군 46개 사업 지구 현장에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한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주요 4개 공정인 ▶경계 협의, ▶확정 예정 조서, ▶경계 결정, ▶조정금 등이다.
충북도는 그 밖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누리소통망(SNS), QR코드 등을 활용해 비대면 홍보도 운영하고 있으며 도에서 직접 드론 영상을 제작해 시·군에 제공해 사업 지구의 타당성 판단, 토지이용현황 인지의 편리성으로 토지 소유자 간 원만한 경계 협의 도출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다양한 홍보 및 지원으로 충청북도가 지적재조사사업을 선도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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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도지사[출처=충북도청] |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된 종이 지적과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 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경계 분쟁 등으로 인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과정상 측량과 경계 협의 등의 과정이 수반돼 주민과 정보 공유를 통한 유대감 형성이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은 전국 4위에 해당하는 국비 56억 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인 2만8천311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에 충북도는 토지소유자에게 신속한 정보 전달과 관계 공무원과의 유기적 관계 강화를 위해 중요한 4개 공정의 추진 일정에 맞춰 도내 전 시·군 46개 사업 지구 현장에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한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주요 4개 공정인 ▶경계 협의, ▶확정 예정 조서, ▶경계 결정, ▶조정금 등이다.
충북도는 그 밖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누리소통망(SNS), QR코드 등을 활용해 비대면 홍보도 운영하고 있으며 도에서 직접 드론 영상을 제작해 시·군에 제공해 사업 지구의 타당성 판단, 토지이용현황 인지의 편리성으로 토지 소유자 간 원만한 경계 협의 도출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다양한 홍보 및 지원으로 충청북도가 지적재조사사업을 선도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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