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100세 어르신 청려장 및 장수기념품 전수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0-09-24 15:38:52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 해오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 전달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강원 강릉시는 제24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가 되신 어르신들에게 청려장과 장수기념품을 노인의 날 전후로 전수한다.
노인의 날은 매년 10월 2일이며, 올해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해 대면 행사를 생략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어르신들의 아쉬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오신 분들에게는 유공자 표창장을, 올해 100세가 되신 어르신에게는 청려장(대통령하사품), 장수기념품(건강식품)을 방문 전수 하기로 했다.
노인복지증진 유공 수상자 중 도지사 표창은 주문진 신원식 어르신과 포남1동 전창윤 어르신이 수상하며, 시장 표창은 사천면 권오철 어르신 등 7명이 수상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많은 이해와 협조를 바라며 노인의 날을 기념해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초고령화 시대인 만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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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근 강릉시장[출처=강릉시청] |
노인의 날은 매년 10월 2일이며, 올해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해 대면 행사를 생략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어르신들의 아쉬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오신 분들에게는 유공자 표창장을, 올해 100세가 되신 어르신에게는 청려장(대통령하사품), 장수기념품(건강식품)을 방문 전수 하기로 했다.
노인복지증진 유공 수상자 중 도지사 표창은 주문진 신원식 어르신과 포남1동 전창윤 어르신이 수상하며, 시장 표창은 사천면 권오철 어르신 등 7명이 수상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많은 이해와 협조를 바라며 노인의 날을 기념해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초고령화 시대인 만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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