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로컬푸드 육성 '강릉잇다' 라운드테이블 운영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3-17 16: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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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강릉시청] |
지난 2월 17일부터 시작한 라운드테이블은 3월 17일 '문화콘텐츠발굴분야'를 마지막으로 운영이 종료되며, 그동안의 도출된 의견을 검토해, 핵심적인 주제를 가지고 역량 강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에서는 2022년까지 식문화자원 발굴단 및 시민서포터즈 육성 등 시민참여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신활력 문화허브를 마련으로서 지역 먹거리 중심의 식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역량 강화교육이 다소 지연됐지만,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로컬푸드 신활력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라운드테이블을 확대할 것이며, 농업농촌과 지역사회가 하루빨리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는 로컬푸드 육성 및 공공급식 활성화를 위해 2019년 국비 공모사업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선정돼 로컬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 역량 강화교육, 안심먹거리 인증센터 구축 및 BI(강릉잇다) 개발 등을 추진했으며, 로컬푸드 공공급식 유통센터 건립공사는 설계 중으로 2022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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