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친환경농산물 유통시설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강화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1-04-06 16: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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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도지사[출처=충북도청] |
최근 도내 육가공업체와 일부 사업장에서 코로나19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지도·점검하는 취지이다.
점검 대상은 화훼공판장과 과수 거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등 6개 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충청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된 1.5단계 연장 행정명령'에 따른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방문자 상시 발열 체크 여부, 소독제 비치 등 작업장 관리, 출입 대장 작성, 휴게시설 이용 시 간격 유지 등이다.
도는 최근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등 관련 시설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상용직 및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 11명에 대해 선제적 검사 조처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선제적으로 점검·지도해 유통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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