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휴가철 맞이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 지방 · 의회 / 김진성 기자 / 2020-07-22 17:29:57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제공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경남 진주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원, 관광지, 터미널, 시장·상가, 휴게소, 역 등 96개 소 공중화장실에 대해 지난 20일부터 내달 말까지 일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생활 속 거리 두기'의 공중화장실 세부지침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적인 소독, 공중화장실 방역관리자 지정 및 비누·휴지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와 시설물 파손 여부 등 다각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
특히 최근에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는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진주시 여성안심지킴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불법 촬영 의심 흔적(틈새, 구멍) 등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파손 시설물을 조사해 보수하는 등 문제점 해결 시까지 지속해서 관리해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는 데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중화장실 이용객들도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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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진주시장[출처=진주시청] |
이번 일제 점검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생활 속 거리 두기'의 공중화장실 세부지침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적인 소독, 공중화장실 방역관리자 지정 및 비누·휴지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와 시설물 파손 여부 등 다각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
특히 최근에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는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진주시 여성안심지킴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불법 촬영 의심 흔적(틈새, 구멍) 등 화장실 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파손 시설물을 조사해 보수하는 등 문제점 해결 시까지 지속해서 관리해 진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는 데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중화장실 이용객들도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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