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차인영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2026 글로벌 CDO 포럼'서 축사…'도시 간 정책 교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져야'
- 서울시 · 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10-08 19:45:07
국내·외 도시 간 AI 행정정책 사례와 비전 공유… 나폴리·카를스루에·베이징·몬트리올·타르투·리우데자네이루 등 세계 도시 참여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차인영 부위원장(국민의힘·영등포구 제3선거구)은 10월 7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울AI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도시 간 AI 행정정책 사례 및 비전 공유'를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전환과 AI 정책을 이끄는 CDO(Chief Digital Officer, 최고디지털책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은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의 개회사와 차인영 부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연세대학교 이정훈 교수와 프란체스코 세네세 이탈리아 나폴리 시청 국제관계대사, 알베르트 코이플라인 독일 카를스루에 부시장의 기조연설, 그리고 중국 베이징, 캐나다 몬트리올, 에스토니아 타르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세계 각 도시의 AI 행정 사례가 소개됐다.
차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디지털도시국과 서울AI재단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서 서울의 AI·디지털 정책이 시민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포럼은 세계 여러 도시의 디지털 정책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오늘의 논의가 각 도시의 디지털 전환과 AI 행정정책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서울시의회도 오늘과 같은 국제적인 정책 교류가 서울시정에 좋은 자양분이 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축사 후 차 부위원장은 국내·외 연사 및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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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글로벌 CDO 포럼'에서 축사하는 차인영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차인영 부위원장(국민의힘·영등포구 제3선거구)은 10월 7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울AI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도시 간 AI 행정정책 사례 및 비전 공유'를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전환과 AI 정책을 이끄는 CDO(Chief Digital Officer, 최고디지털책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은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의 개회사와 차인영 부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연세대학교 이정훈 교수와 프란체스코 세네세 이탈리아 나폴리 시청 국제관계대사, 알베르트 코이플라인 독일 카를스루에 부시장의 기조연설, 그리고 중국 베이징, 캐나다 몬트리올, 에스토니아 타르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세계 각 도시의 AI 행정 사례가 소개됐다.
차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디지털도시국과 서울AI재단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서 서울의 AI·디지털 정책이 시민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포럼은 세계 여러 도시의 디지털 정책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오늘의 논의가 각 도시의 디지털 전환과 AI 행정정책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도시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서울시의회도 오늘과 같은 국제적인 정책 교류가 서울시정에 좋은 자양분이 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축사 후 차 부위원장은 국내·외 연사 및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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