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유등문화랩 작가·교육생과 ‘시민과의 데이트’ 진행
- 문화 / 김윤영 기자 / 2026-10-23 20:35:10
유등문화랩 참여자 함께 유등 제작경험 등 공유·소통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23일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체험실에서 ‘10월 시민과의 데이트’ 행사로 ‘유등문화랩’ 유등 작가·교육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진주의 대표 문화 자산인 유등을 지속 가능한 산업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유등문화랩’ 참여자들과 유등 제작 경험을 나누고, 향후 유등을 제작할 전문 인력 양성과 유등 문화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등문화랩’은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이 유등 제작이나 관련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창작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10주간 진행된 교육에는 20명이 참여해 최종 13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이론과 우수 산업체 현장 견학, 진주빛마루 입주 공방과 연계한 실습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유등 제작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키웠다.
또한 실습 교육에서 나온 작품 5점을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에 전시해 교육생들의 창작 활동이 실제 작품 제작과 전시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등 제작과 교육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지원과 유등 제작 기술의 전승·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유등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소중한 문화 자산이자, 창작과 관광,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콘텐츠”라며 “유등 제작 기술을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창작 활동을 활성화해 유등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진주 유등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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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규일 진주시장, 유등문화랩 작가·교육생과 ‘시민과의 데이트’ 진행 |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23일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체험실에서 ‘10월 시민과의 데이트’ 행사로 ‘유등문화랩’ 유등 작가·교육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진주의 대표 문화 자산인 유등을 지속 가능한 산업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유등문화랩’ 참여자들과 유등 제작 경험을 나누고, 향후 유등을 제작할 전문 인력 양성과 유등 문화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등문화랩’은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이 유등 제작이나 관련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창작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10주간 진행된 교육에는 20명이 참여해 최종 13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이론과 우수 산업체 현장 견학, 진주빛마루 입주 공방과 연계한 실습 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유등 제작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키웠다.
또한 실습 교육에서 나온 작품 5점을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에 전시해 교육생들의 창작 활동이 실제 작품 제작과 전시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등 제작과 교육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하고,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지원과 유등 제작 기술의 전승·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유등은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소중한 문화 자산이자, 창작과 관광,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콘텐츠”라며 “유등 제작 기술을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창작 활동을 활성화해 유등 문화의 저변을 넓히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진주 유등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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