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리도록 뒷받침하겠다"
- 문화 / 김윤영 기자 / 2026-10-02 08:20:12
수원특례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리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가 1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개최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 경제 대국이 된 것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효의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심히 어르신을 보살피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노인의 날(10월 2일) 맞아 개최한 이날 기념행사는 유공자 표창, 이재준 수원시장의 기념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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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앞줄 왼쪽 5번째),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앞줄 오른쪽 3번째) 등이 함께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윤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리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가 1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개최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 경제 대국이 된 것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효의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심히 어르신을 보살피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노인의 날(10월 2일) 맞아 개최한 이날 기념행사는 유공자 표창, 이재준 수원시장의 기념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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