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2026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9 09:05:04
을지연습 본격 돌입, 기관별 전시 전환 상황 공유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청도군은 18일 군청 지하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과 제7516부대 2대대,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리고, 실제 국가 비상사태 발생을 가정해 전시 행정체제로의 전환 절차와 부서별 임무 수행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상황보고 △전시직제 편성 및 부서별 임무 △분야별 연습계획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해 드론 공격, 사이버 위협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시현안과제 토의, 도상연습, 실제훈련 등을 통해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을지연습은 실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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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2026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 개최(군청지하종합상황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청도군은 18일 군청 지하종합상황실에서 간부 공무원과 제7516부대 2대대, 청도경찰서, 청도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리고, 실제 국가 비상사태 발생을 가정해 전시 행정체제로의 전환 절차와 부서별 임무 수행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상황보고 △전시직제 편성 및 부서별 임무 △분야별 연습계획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해 드론 공격, 사이버 위협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시현안과제 토의, 도상연습, 실제훈련 등을 통해 실전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을지연습은 실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우리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확고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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