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수준의 시설 갖춘 용인미르스타디움, 국제대회 치를 수 있는 역량 또 다시 증명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10-07 09:10:21
6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남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열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용인특례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6일 저녁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2만 4000여명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최고 수준의 잔디와 시설을 자랑하면서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또 다시 증명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기에 앞서 정몽준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은 관중들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에 임한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고, 관중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을 2대 0으로 제압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최고 수준의 잔디 상태를 유지하고, 관중들이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해왔다”며 “2만 4000여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렸지만 지역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무리했다. 이는 용인의 수준 높은 품격을 보여 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남자 축구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 선수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의 축구 역사를 새롭게 기록한 골을 넣은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용인미르스타디움이 시민에게 사랑받고, 더 나은 경기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이날 경기에서 용인미르스타디움은 대한민국 남자축구의 역사가 새로 쓰여진 경기장으로 기록됐다.
이날 경기에서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 손흥민 선수는 전반 6분 프리킥 기회에서 골을 넣었다.
A매치 통산 59골을 기록한 손흥민 선수는 대한민국 축구 전설 차범근 전 감독이 기록한 58골을 넘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득점 신기록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세웠다.
손흥민 선수와 함께 공격의 선봉으로 나선 오세훈 선수도 후반 15분 추가골을 넣으면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국제대회가 열릴 때마다 힘을 모아 헌신적으로 봉사에 나선 지역 구성원들의 노력은 이날 경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직원과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자원봉사자 130여명은 경기장으로 향하는 관중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봉사에 나섰다.
또, 경기남부경찰청과 용인동부경찰서도 많은 인파가 한번에 몰려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교통혼잡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330여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은 관중들과 용인시민들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사고 없이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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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렸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용인특례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6일 저녁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2만 4000여명의 함성이 울려퍼졌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최고 수준의 잔디와 시설을 자랑하면서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또 다시 증명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기에 앞서 정몽준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함께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은 관중들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에 임한 선수들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고, 관중들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우즈베키스탄 대표팀을 2대 0으로 제압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최고 수준의 잔디 상태를 유지하고, 관중들이 쾌적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춰 국제대회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증명해왔다”며 “2만 4000여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렸지만 지역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무리했다. 이는 용인의 수준 높은 품격을 보여 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남자 축구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 선수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의 축구 역사를 새롭게 기록한 골을 넣은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용인미르스타디움이 시민에게 사랑받고, 더 나은 경기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이날 경기에서 용인미르스타디움은 대한민국 남자축구의 역사가 새로 쓰여진 경기장으로 기록됐다.
이날 경기에서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 손흥민 선수는 전반 6분 프리킥 기회에서 골을 넣었다.
A매치 통산 59골을 기록한 손흥민 선수는 대한민국 축구 전설 차범근 전 감독이 기록한 58골을 넘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득점 신기록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세웠다.
손흥민 선수와 함께 공격의 선봉으로 나선 오세훈 선수도 후반 15분 추가골을 넣으면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국제대회가 열릴 때마다 힘을 모아 헌신적으로 봉사에 나선 지역 구성원들의 노력은 이날 경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직원과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자원봉사자 130여명은 경기장으로 향하는 관중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봉사에 나섰다.
또, 경기남부경찰청과 용인동부경찰서도 많은 인파가 한번에 몰려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교통혼잡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330여명의 인력을 투입했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찾은 관중들과 용인시민들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안전사고 없이 행사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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