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5년 추진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9 10:05:23
석계4·좌삼1·2·순지1·초산1·답곡2·삼호1지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양산시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추진한 석계4지구,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7개 지구, 1,047필지 311,721.7㎡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들 7개 지구는 2025년 4월 3일 경상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들의 경계협의 및 의견제출·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됐으며 2026년 8월 10일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최신 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확한 측량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국토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2년부터 51개 지구 8,850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대석3지구, 외석1지구, 삼수지구, 백학지구, 천성산지구, 주진1지구, 덕계5지구 818필지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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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양산시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추진한 석계4지구, 좌삼1·2지구, 순지1지구, 초산1지구, 답곡2지구, 삼호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7개 지구, 1,047필지 311,721.7㎡ 규모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들 7개 지구는 2025년 4월 3일 경상남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토지소유자들의 경계협의 및 의견제출·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경계가 확정됐으며 2026년 8월 10일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가 작성됐다.
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최신 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확한 측량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국토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2년부터 51개 지구 8,850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대석3지구, 외석1지구, 삼수지구, 백학지구, 천성산지구, 주진1지구, 덕계5지구 818필지에 대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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