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광 서천군수, 서천 미래과제 들고 국회로… 협력·지원 요청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1-06 10:10:08
농어촌 기본소득,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관 존치, 장항산단 활성화 등 현안 해결 총력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유승광 서천군수가 지역의 굵직한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승광 군수는 지난 5일 국회를 방문해 복기왕·어기구·이재관·이정문·전은수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유 군수는 이날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관 존치 ▲장항항 퇴적토 준설 및 항만기능시설 조성사업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LH 공동주택 조기 착공 ▲서천읍성 국가유산 경관개선사업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을 중점 건의했다.
특히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서천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을 설명하며,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국가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안정적인 재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주요 현안이 정부 정책과 국가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유승광 군수는 “지역의 오랜 숙원을 풀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데에는 국회와 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천의 미래가 걸린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부처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상황을 끝까지 챙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천군은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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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복기왕 의원을 찾아 현안을 건의한 유승광 서천군수 (좌측부터 이천희 서천군 기획예산담당관, 복기왕 국회의원, 유승광 서천군수, 구승완 서천군 행정복지국장)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유승광 서천군수가 지역의 굵직한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승광 군수는 지난 5일 국회를 방문해 복기왕·어기구·이재관·이정문·전은수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유 군수는 이날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관 존치 ▲장항항 퇴적토 준설 및 항만기능시설 조성사업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LH 공동주택 조기 착공 ▲서천읍성 국가유산 경관개선사업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을 중점 건의했다.
특히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서천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을 설명하며,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국가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안정적인 재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주요 현안이 정부 정책과 국가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유승광 군수는 “지역의 오랜 숙원을 풀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데에는 국회와 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천의 미래가 걸린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부처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상황을 끝까지 챙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천군은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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