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 전국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1위)’ 수상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11-06 11:05:14
전국 42개 연구동아리 참여, 검단구 첫 출전에 최고상 영예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11월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와 세정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42개 연구동아리의 연구 제안서 44건 중 최종보고서 서면 심사를 통과한 11개 동아리가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최종 심사 결과, 인천 검단구가 최우수상(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은 대전 동구와 강원 원주시, 장려상은 충남 서산시와 부산 해운대구·서구가 각각 수상했다. 발전상은 서울시 본청, 대전 유성구, 경남 함안군, 서울 강남구, 부산 사하구 5개 지방자치단체에 돌아갔다.
이 가운데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은 ‘(신세원) 폐기물매립분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체계 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폐기물매립분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체계를 검토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검단구가 해당 대회에 처음 참가해 전국 최우수상을 거둔 성과이자, 인천광역시 자치구 중 최초로 입상한 사례로, 검단구 세무공무원들의 연구 역량과 지방세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구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연구와 업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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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 전국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 ‘최우수상(1위)’ 수상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11월 4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된 ‘2026년 연구동아리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와 세정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42개 연구동아리의 연구 제안서 44건 중 최종보고서 서면 심사를 통과한 11개 동아리가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최종 심사 결과, 인천 검단구가 최우수상(1위)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은 대전 동구와 강원 원주시, 장려상은 충남 서산시와 부산 해운대구·서구가 각각 수상했다. 발전상은 서울시 본청, 대전 유성구, 경남 함안군, 서울 강남구, 부산 사하구 5개 지방자치단체에 돌아갔다.
이 가운데 검단구 세무 연구동아리 ‘검.지.연.’은 ‘(신세원) 폐기물매립분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체계 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폐기물매립분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체계를 검토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검단구가 해당 대회에 처음 참가해 전국 최우수상을 거둔 성과이자, 인천광역시 자치구 중 최초로 입상한 사례로, 검단구 세무공무원들의 연구 역량과 지방세 제도 개선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구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연구와 업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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