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강충룡 의원,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 조리, 잔반 처리까지 전 과정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인다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28 11:15:23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급식 음식물류 발생 억제 등에 관한 조례안' 발의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충룡 의원(국민의힘, 송산ㆍ효돈ㆍ영천동)은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교급식의 건전한 운영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자 2026년 9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충룡 의원은 학교의 경우 다수인에게 계속하여 급식이 제공되는 만큼 학교급식의 식재료 구매·검수 과정에서 폐기되는 식재료, 전처리·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재료 잔재물 및 배식·섭취 후 남은 잔반에 이르기까지 많은 음식물류 폐기물이 발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추진 이유를 밝혔다.
또한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학교급식의 건전한 운영과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추가적인 이유도 있다고 했다.
강충룡 의원은 학교급식에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고 있는데, 조리된 음식이 폐기된다면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적 문제 뿐만 아니라 학교급식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급식 운영의 내실화라는 측면에서도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번 발의되는 조례안에는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를 위한 도교육감의 책무, 시행계획의 수립, 실태조사와 교육, 지도와 점검, 음식물류 폐기물의 활용 및 자원화,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강충룡 의원은 조례 제정으로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등에 대한 체계가 마련됨으로써 안정적인 추진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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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의회 강충룡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충룡 의원(국민의힘, 송산ㆍ효돈ㆍ영천동)은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교급식의 건전한 운영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자 2026년 9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충룡 의원은 학교의 경우 다수인에게 계속하여 급식이 제공되는 만큼 학교급식의 식재료 구매·검수 과정에서 폐기되는 식재료, 전처리·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식재료 잔재물 및 배식·섭취 후 남은 잔반에 이르기까지 많은 음식물류 폐기물이 발생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추진 이유를 밝혔다.
또한 학교급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학교급식의 건전한 운영과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추가적인 이유도 있다고 했다.
강충룡 의원은 학교급식에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고 있는데, 조리된 음식이 폐기된다면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적 문제 뿐만 아니라 학교급식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급식 운영의 내실화라는 측면에서도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번 발의되는 조례안에는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 억제를 위한 도교육감의 책무, 시행계획의 수립, 실태조사와 교육, 지도와 점검, 음식물류 폐기물의 활용 및 자원화,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강충룡 의원은 조례 제정으로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등에 대한 체계가 마련됨으로써 안정적인 추진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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