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대피소 현장 점검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8 11:25:09
위험 요인과 주민 대피 체계 집중 확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녕군은 이도완 부군수가 지난 17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부군수는 현장에서 사면 토사 유실과 붕괴 징후, 사방시설물의 이상 유무, 대피소 접근성과 대피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도완 부군수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큰 피해를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주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 징후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대피소와 대피경로 점검 등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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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완 창녕군 부군수가 산사태 취약지역 대피소를 점검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녕군은 이도완 부군수가 지난 17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부군수는 현장에서 사면 토사 유실과 붕괴 징후, 사방시설물의 이상 유무, 대피소 접근성과 대피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도완 부군수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큰 피해를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주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 징후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대피소와 대피경로 점검 등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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