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가을 나들이철 주요 관광명소 특별 안전점검
- 지방 · 의회 / 이창희 / 2020-10-26 11:47:30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시설물 점검
건축물 내·외부 결함과 전기 작동 및 보호시설 안전성 등
[열린의정뉴스 = 이창희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을 나들이철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주요 관광명소 4곳을 대상으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시와 안전관리자문단은 이번 점검에서 세종호수공원, 세종중앙공원, 베어트리파크, 전월산캠핑장 등 건축물 내·외부 결함과 전기 작동 및 보호시설 안전성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세부점검 사항으로는 ▶코로나19 방역체계 구축 여부 ▶구조물 균열·지반 상태 ▶관광지(공원시설) 주변 안전난간·안전표지판 부착상태 ▶전기배선·접지 상태 적정성 ▶소화기·피난유도등 상태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처토록 하며, 예산이 수반되고 항구적 시설 개·보수가 요구되는 사항은 관리 주체에게 통보해 개선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축물 내·외부 결함과 전기 작동 및 보호시설 안전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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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희 세종시장[출처=세종특별자치시청] |
시와 안전관리자문단은 이번 점검에서 세종호수공원, 세종중앙공원, 베어트리파크, 전월산캠핑장 등 건축물 내·외부 결함과 전기 작동 및 보호시설 안전성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집중점검을 시행한다.
세부점검 사항으로는 ▶코로나19 방역체계 구축 여부 ▶구조물 균열·지반 상태 ▶관광지(공원시설) 주변 안전난간·안전표지판 부착상태 ▶전기배선·접지 상태 적정성 ▶소화기·피난유도등 상태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처토록 하며, 예산이 수반되고 항구적 시설 개·보수가 요구되는 사항은 관리 주체에게 통보해 개선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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