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아동 권리 모니터단 50명 모집
- 서울구청 / 이창희 / 2021-03-15 12:03:10
모집기간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아동의 의견 구정에 반영 및 아동 권익증진 도모
[열린의정뉴스 = 이창희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21년 관악구 아동 권리 모니터단'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악구 아동 권리 모니터단은 지난해 3월 인증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 아동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한다.
모집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는 8세∼만 18세의 아동 또는 관악구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모니터단 활동을 펼치게 되며 ▶아동 권리 탐색 및 실천 ▶아동 권리 캠페인 ▶활동 과정 UCC 제작 등 아동의 시각에서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고,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실적도 함께 인정되며 연간 우수 활동 단원에게 구청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모니터단 지원을 원하는 아동은 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maginegi@ga.go.kr)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동 스스로 지역사회의 정책과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정책을 발굴하는 등 주체적으로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아동 권리 모니터단에 관심 있는 아동들의 많은 참여와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차별받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동의 의견 구정에 반영 및 아동 권익증진 도모
![]() |
| ▲ [출처=관악구청] |
관악구 아동 권리 모니터단은 지난해 3월 인증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 아동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한다.
모집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는 8세∼만 18세의 아동 또는 관악구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단원으로 위촉되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모니터단 활동을 펼치게 되며 ▶아동 권리 탐색 및 실천 ▶아동 권리 캠페인 ▶활동 과정 UCC 제작 등 아동의 시각에서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고, 활동에 따른 자원봉사 실적도 함께 인정되며 연간 우수 활동 단원에게 구청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모니터단 지원을 원하는 아동은 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maginegi@ga.go.kr)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아동 스스로 지역사회의 정책과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정책을 발굴하는 등 주체적으로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아동 권리 모니터단에 관심 있는 아동들의 많은 참여와 지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차별받지 않는 더불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