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그냥드림’ 사업 확대운영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9 12:00:31
주 3회(화·수·목)로 확대, 월 1회 거점형 찾아가는 서비스 병행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진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그냥드림’ 사업 운영을 8월부터 주 3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으로 도움이 시급하나, 기존 복지제도로 즉시 보호받기 어려운 구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1인 연 최대 3회 한도로 식품꾸러미를 제공하며 부산진구는 부산진구푸드마켓에서 주관·운영하고 있다.
또한 월 1회 복지관이나 동주민센터 등 거점형 장소를 지정하여 그냥드림 운영하여 푸드마켓 방문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그냥드림 사업 운영 확대를 통해 위기가구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필요에 따라 공적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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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구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진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그냥드림’ 사업 운영을 8월부터 주 3회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으로 도움이 시급하나, 기존 복지제도로 즉시 보호받기 어려운 구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은 1인 연 최대 3회 한도로 식품꾸러미를 제공하며 부산진구는 부산진구푸드마켓에서 주관·운영하고 있다.
또한 월 1회 복지관이나 동주민센터 등 거점형 장소를 지정하여 그냥드림 운영하여 푸드마켓 방문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그냥드림 사업 운영 확대를 통해 위기가구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필요에 따라 공적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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