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허용 시행
- 서울구청 / 최성일 기자 / 2021-06-29 12:19:15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18일간
교통 여건상 한시 주차가 가능한지, 교통 소통 크게 저해되지 않는지 등 고려
[열린의정뉴스 = 최성일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021년 '대한민국 동행 세일' 기간에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18일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교통 여건상 한시 주차가 가능한지, 교통 소통 크게 저해되지 않는지 등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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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양천구청] |
한시적 주차허용구간은 관내 3개 전통시장으로 목동깨비시장(목동중앙북로 29), 신곡 시장(남부순환로 79길 37), 신정 제일시장(중앙로34길 30)에서 시행된다.
구는 양천경찰서와 시장상인회와 사전 협의해 주차허용구간이 교통 여건상 한시 주차가 가능한지, 교통 소통에 크게 저해되지 않는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허용구간은 목동깨비시장, 신곡 시장, 신정제일시장으로 총 3구간이다.
주차시간은 9~18시 중 구매고객에 한해 2시간이 허용되며 모든 전통시장에서 24시간 내내 운영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 이용해야 한다.
또한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등은 허용이 제외되는 만큼 양천경찰서와 구청에서는 별도 단속반을 운영해 허용구역 외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 현장 단속과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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