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종갓집도서관, ‘북캉스’ 역할 톡톡”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21 12:20:13
여름철 운영 성과 공유하고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건립 사업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 중구의회가 방학과 휴가철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울산종갓집도서관을 찾아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추가 편의시설 조성 현황에 대한 점검 활동을 펼쳤다.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1일 중구 유곡동 울산종갓집도서관을 찾아 방학 및 휴가 기간 운영 현황과 성과를 파악하고 인근에 건립이 추진 중인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업과 공영주차장 조성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방학과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지난 7월 2일부터 8월 4일까지 하루평균 2,159명이 방문, 지난 6월 하루평균 방문객(1,789명) 대비 20.7%가 급증했다.
이 때문에 누적 방문객도 6만명을 넘어서며 중구를 대표하는 인기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여름철 도서관 운영성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내부 시설 보완과 이용객 편의시설 확대 필요성 등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이와 함께 도서관 인근에 연면적 2,417㎡,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전용도서관과 공공형키즈카페 등을 갖추고 오는 2032년까지 건립이 추진되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업 현장에 대해서도 실사작업을 벌였다.
또한 인근 유곡저류지에 새로 조성돼 9월부터 유료화가 예정된 종갓집 도서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도 찾아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활동을 펼쳤다.
이재철 위원장은 “종갓집도서관이 이젠 중구를 대표하는 주민편의시설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편의시설 확충 등 추가적인 시설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선 9기 제1호 공약사업이기도 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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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1일 종갓집 도서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활동을 펼쳤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 중구의회가 방학과 휴가철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울산종갓집도서관을 찾아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추가 편의시설 조성 현황에 대한 점검 활동을 펼쳤다.
중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1일 중구 유곡동 울산종갓집도서관을 찾아 방학 및 휴가 기간 운영 현황과 성과를 파악하고 인근에 건립이 추진 중인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업과 공영주차장 조성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방학과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지난 7월 2일부터 8월 4일까지 하루평균 2,159명이 방문, 지난 6월 하루평균 방문객(1,789명) 대비 20.7%가 급증했다.
이 때문에 누적 방문객도 6만명을 넘어서며 중구를 대표하는 인기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여름철 도서관 운영성과에 대해 설명을 듣고 내부 시설 보완과 이용객 편의시설 확대 필요성 등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이와 함께 도서관 인근에 연면적 2,417㎡, 지상 3층 규모로 어린이전용도서관과 공공형키즈카페 등을 갖추고 오는 2032년까지 건립이 추진되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업 현장에 대해서도 실사작업을 벌였다.
또한 인근 유곡저류지에 새로 조성돼 9월부터 유료화가 예정된 종갓집 도서관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도 찾아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활동을 펼쳤다.
이재철 위원장은 “종갓집도서관이 이젠 중구를 대표하는 주민편의시설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편의시설 확충 등 추가적인 시설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선 9기 제1호 공약사업이기도 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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