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 '시민 공감 로드체킹' 현장 점검…코스모스축제·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꼼꼼히 살펴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10-02 12:50:36
코스모스축제 앞둔 구리한강시민공원 찾아 안전·운영 준비 상황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구리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0월 1일 구리한강시민공원과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찾아 ‘시민 공감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신동화 구리시장은 먼저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코스모스축제의 준비 상황을 살피고 행사 운영 계획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신 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과 행사 이동 경로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세심하게 살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들이 풍성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빈틈이 없게 철저히 준비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신 시장은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계획과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여건을 직접 살폈다.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은 보행 약자가 이용하기 어려운 등산로에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마련해 문화유산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누구나 산림휴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접수된 민원 사항과 관계 부서의 검토 내용도 함께 점검했다. 신 시장은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민원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대표 행사인 코스모스축제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끝까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라며 “아차산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도 보행 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주요 시정 사업과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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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화 구리시장, '시민 공감 로드체킹' 현장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구리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0월 1일 구리한강시민공원과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찾아 ‘시민 공감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신동화 구리시장은 먼저 구리한강시민공원을 방문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코스모스축제의 준비 상황을 살피고 행사 운영 계획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신 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과 행사 이동 경로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세심하게 살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들이 풍성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빈틈이 없게 철저히 준비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신 시장은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 계획과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여건을 직접 살폈다.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은 보행 약자가 이용하기 어려운 등산로에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마련해 문화유산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누구나 산림휴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접수된 민원 사항과 관계 부서의 검토 내용도 함께 점검했다. 신 시장은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민원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대표 행사인 코스모스축제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끝까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라며 “아차산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도 보행 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주요 시정 사업과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과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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