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상담소 연속 현장 정담회 성료... “시민 목소리에서 파주의 내일을 찾습니다”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14 13:15:18
▲ 경기도의회 손성익 의원, 파주상담소 연속 현장 정담회 성료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손성익의원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파주상담소와 지역 현장을 바쁘게 오가며 파주의 주요 현안을 살피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연속 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파주 전반의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생생한 고충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파주시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을 만나 운정권 학군 배치 문제와 신설 학교 교명 선정, 학교 운영 전반의 업무 보고를 받으며 교육 환경을 점검한 데 이어, 경기도교육청 담당자 및 도의회 정책지원팀과 머리를 맞대고 ‘경기도교육청 현장학습 관련 조례안’개정을 앞두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후 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파주시민들의 진솔한 고충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시민을 대변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다졌다.

이어 13일에는 장애인단체 관계자를 만나 관련 현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고, 직접 한울카페거리를 방문해 상인회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영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고민헀다.

이틀간 바쁘게 소통을 이어간 손성익 의원은 “파주의 현안을 살피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으로 꽉 채운 이틀이었다”며, “주민들의 진솔한 말씀을 들으며 시민을 대변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무겁게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 의원은 “이곳 파주상담소는 언제나 열려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청취하고, 건의된 내용들이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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