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취약계층 전달“유산균 기부받아”
- 서울구청 / 최성일 기자 / 2021-06-11 13:20:50
저소득층 통합사례관리대상 아동과 저소득 주민 혜택
“취약계층 주민과 복지시설 등에 소중한 물품을 잘 전달”
[열린의정뉴스 = 최성일 기자]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10일 동성제약(주)과 유산균 1500세트(총 52,500천 원 상당)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품은 저소득층 통합사례관리대상 아동과 강동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된다.
“취약계층 주민과 복지시설 등에 소중한 물품을 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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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강동구청] |
아울러 강동구는 동성제약에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에 대한 서울시장 표창을 전수하고 강동구청에서 특별 제작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동성제약(주)은 2020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꾸준히 유산균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 8월 4000세트(총 2억원 상당) 기부를 시작으로 총 4회, 금279,000천 원 상당의 유산균 후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4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강동구청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후원품인 ‘바이오가이아’는 장내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와 함께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약품으로 이용자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유소아, 청소년, 성인 모두 1일 1회 1정 복용 가능한 유산균이어서 구는 동 주민센터, 통합사례관리 아동, 암사재활원, 주몽재활원, 성내종합사회복지관, 강동푸드뱅크마켓 등을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저소득 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며 “취약계층 주민과 복지시설 등에 소중한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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