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DMZ권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정책포럼 개최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9-30 13:40:12
세계 유일의 DMZ 중심 철원, 평화와 생태를 국민 치유 공간으로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DMZ권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정책포럼'이 9월 3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철원은 면적의 67%가 산림이고, 세계 유일의 DMZ 지역으로서 평화와 생태를 동시에 품은 곳이다.
분단 이후 군사적 대치와 개발 규제로 낙후된 DMZ 일원에는 국가적 보상과 균형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고, DMZ의 생태·평화 자산을 국민 치유 공간으로 되살리는 일은 지역만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과제라는 데 지역 안팎의 인식이 모이고 있다.
국립산림치유원은 국민에게 우수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한 치유 공간 등을 제공해 주고, 체류형 치유관광·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선순환도 기대할 수 있어 명분과 실익을 갖춘 사업으로 평가된다.
철원군은 이를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추진 중이며, 포천~철원 고속도로 연결, 경원선 남측구간 복원 등 철원의 3대 핵심 현안과 맞물리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동일 철원군수는 산림청을 방문해 유치 협력을 요청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포럼은 지역·관계기관·전문가가 함께 힘을 모으는 출발점으로 평가받았다.
철원군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계속 확산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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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 DMZ권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정책포럼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DMZ권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정책포럼'이 9월 3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철원은 면적의 67%가 산림이고, 세계 유일의 DMZ 지역으로서 평화와 생태를 동시에 품은 곳이다.
분단 이후 군사적 대치와 개발 규제로 낙후된 DMZ 일원에는 국가적 보상과 균형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이어져 왔고, DMZ의 생태·평화 자산을 국민 치유 공간으로 되살리는 일은 지역만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과제라는 데 지역 안팎의 인식이 모이고 있다.
국립산림치유원은 국민에게 우수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한 치유 공간 등을 제공해 주고, 체류형 치유관광·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선순환도 기대할 수 있어 명분과 실익을 갖춘 사업으로 평가된다.
철원군은 이를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추진 중이며, 포천~철원 고속도로 연결, 경원선 남측구간 복원 등 철원의 3대 핵심 현안과 맞물리면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동일 철원군수는 산림청을 방문해 유치 협력을 요청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포럼은 지역·관계기관·전문가가 함께 힘을 모으는 출발점으로 평가받았다.
철원군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계속 확산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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