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강과 문화로 하나되는 글로벌 축제… '제2회 서울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 개최
- 서울 / 최준석 기자 / 2026-10-06 14:30:13
K-뷰티·헬스·전통문화 및 6개국 문화체험까지…‘찾아가는 체력장’ 통해 맞춤형 운동상담 가능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서울시는 내·외국인 주민 누구나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제2회 서울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을 10월 9일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콜롬비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대사관 및 스페인문화원 등에서 참석할 예정이며 유학생회에서는 세계문화존 부스 운영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안내 및 생활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운영안내존을 비롯해 ▴K-뷰티․헬스존 ▴K-컬처존 ▴세계문화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K-뷰티․헬스존) AI 피부 분석,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포토존․페이스페인팅 까지 다채로운 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서울체력장, VR 안전체험, CPR 등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안전 관련 체험도 가능하다.
(K-컬처존) 갓 키링과 전통 머리띠를 직접 만들어보는 전통공예 DIY, 전통 캘리그라피, 제기차기․투호․딱지치기 등 한국 고유의 멋과 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문화존) 베트남, 스페인, 우즈베키스탄, 인도, 페루, 필리핀 등 세계 6개국의 다채로운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더불어 올해는 ‘찾아가는 체력장’을 새롭게 운영해 참가자가 자신의 근력․유연성을 측정·확인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상담을 받을 수 있다. 걷기를 통한 건강 실천을 체력 관리로 이어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손목닥터9988과 연계해 참여자 중 만 18세 이상 성인에게 1,000포인트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의 역동적인 시범과 공연예술을 결합한 ‘서울시 태권도 공연’을 통해 내‧외국인 누구나 한국의 대표 무예인 태권도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주민도 불편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30명 규모의 외국인통역 자원봉사단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통역과 행사 안내를 지원하고, 각 체험부스의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 이를 통해 언어로 인한 장벽을 낮추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려 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2회 서울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마이서울플러스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명주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순히 다른 문화를 알아보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건강과 문화라는 매개를 통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내·외국인 주민이 더욱 가깝게 연결되는 뜻깊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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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서울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준석 기자] 서울시는 내·외국인 주민 누구나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제2회 서울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을 10월 9일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콜롬비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대사관 및 스페인문화원 등에서 참석할 예정이며 유학생회에서는 세계문화존 부스 운영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안내 및 생활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운영안내존을 비롯해 ▴K-뷰티․헬스존 ▴K-컬처존 ▴세계문화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K-뷰티․헬스존) AI 피부 분석,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포토존․페이스페인팅 까지 다채로운 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혈압․혈당 측정, 서울체력장, VR 안전체험, CPR 등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안전 관련 체험도 가능하다.
(K-컬처존) 갓 키링과 전통 머리띠를 직접 만들어보는 전통공예 DIY, 전통 캘리그라피, 제기차기․투호․딱지치기 등 한국 고유의 멋과 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계문화존) 베트남, 스페인, 우즈베키스탄, 인도, 페루, 필리핀 등 세계 6개국의 다채로운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더불어 올해는 ‘찾아가는 체력장’을 새롭게 운영해 참가자가 자신의 근력․유연성을 측정·확인하고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상담을 받을 수 있다. 걷기를 통한 건강 실천을 체력 관리로 이어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손목닥터9988과 연계해 참여자 중 만 18세 이상 성인에게 1,000포인트도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의 역동적인 시범과 공연예술을 결합한 ‘서울시 태권도 공연’을 통해 내‧외국인 누구나 한국의 대표 무예인 태권도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주민도 불편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30명 규모의 외국인통역 자원봉사단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통역과 행사 안내를 지원하고, 각 체험부스의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 이를 통해 언어로 인한 장벽을 낮추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려 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2회 서울 다함께 어울림 한마당'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마이서울플러스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명주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순히 다른 문화를 알아보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건강과 문화라는 매개를 통해 국적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내·외국인 주민이 더욱 가깝게 연결되는 뜻깊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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