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강남열린대학' 출범·제프리 삭스 온택트 강연
- 서울구청 / 최성일 기자 / 2021-03-31 1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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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강남구청] |
'강남열린대학'은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교육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온택트 방식의 평생교육 플랫폼, '관내 모든 공간이 캠퍼스가 되는 대학'이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교육 채널이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 병행 구조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
내달 온택트 강연회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한 양방향 좌담 형식으로 열린다.
구는 이 자리에서 구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과정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추후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도 유튜브로 제공한다.
강남구민이 직접 연사가 되는 주민 연사 강연회 '강톡'도 연 4회 걸쳐 진행된다. '강남구민의 톡(대화)'을 뜻하는 '강톡'의 주인공은 강남구민이다.
이밖에 구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학' 등 다양한 주제로 특별강좌를 수시로 개최해 지역사회의 미래역량 강화를 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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