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후기 이벤트 시행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8-19 15:10:09
친환경 울진 농산물로 기부자 마음 사로잡는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진 답례품 직접 경험하고 후기 남기면, 친환경 농산물이 선물로 울진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울진의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9월 12일까지 ‘양파 먹고 울진마~ 감자도 줄게!’ 답례품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자가 울진군의 답례품을 직접 이용하고 후기를 작성하도록 유도해 답례품에 대한 관심과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실제 이용자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울진의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국민이며, 이벤트 기간 중 울진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후 고향사랑e음에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후기는 배송완료 상태에서 작성할 수 있으며, 사진 1장 이상을 첨부하고 공백을 제외한 30자 이상으로 작성하면 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참여자 전원에게 울진에서 생산된 친환경 양파와 감자로 구성된 2만 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이벤트 종료 후 답례품 수령지로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
다만, 답례품 가운데 지역상품권인 ‘울진사랑카드’는 이번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깨끗한 울진에서 자란 양파·감자, 전국에 알린다
이번 이벤트의 경품으로 제공되는 양파와 감자는 울진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로, 울진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정성껏 생산된 지역 대표 농산물이다.
울진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국의 고향사랑기부자들이 울진의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울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작성된 실제 소비자의 답례품 후기는 울진 농특산물과 답례품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하면 울진 관광도 즐긴다…‘울진사랑패스’ 시행
울진군은 고향사랑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부자의 울진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차별화된 기부자 예우 혜택인 ‘울진사랑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울진사랑패스는 울진군이 경북 최초로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자 기부혜택증으로,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발급되며 기부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주요 관광·문화시설 이용 시 왕피천 케이블카를 비롯한 덕구온천ㆍ백암온천 및 구수곡자연휴양림 등을 울진군민과 동일한 수준의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해 기부자가 울진을 직접 방문하고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를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울진 방문과 관광으로 연결하는 기부자 예우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관광택시도 답례품으로…4시간 이용 자부담 2천 원
울진군은 관광과 연계한 답례품도 운영하고 있다.
울진관광택시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택할 경우 4시간 이용 기준 자부담 2천 원으로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관광택시는 기부자가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답례품으로, 고향사랑기부를 울진 방문과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기부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관광·체험형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가 지역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웃는 고향사랑기부제
울진군은 이처럼 단순한 답례품 제공을 넘어 기부자 예우, 지역 관광, 농특산물 소비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후기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울진의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이용 후기를 통해 울진의 다양한 답례품을 전국에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울진사랑패스와 관광택시 등 기부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울진을 한 번 기부하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울진에서 정성껏 생산한 양파와 감자를 전국의 기부자들에게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농특산물을 연계한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및 고향사랑e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울진군청 재무과 세입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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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후기 이벤트 시행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울진 답례품 직접 경험하고 후기 남기면, 친환경 농산물이 선물로 울진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울진의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9월 12일까지 ‘양파 먹고 울진마~ 감자도 줄게!’ 답례품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자가 울진군의 답례품을 직접 이용하고 후기를 작성하도록 유도해 답례품에 대한 관심과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실제 이용자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울진의 다양한 답례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국민이며, 이벤트 기간 중 울진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후 고향사랑e음에 답례품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후기는 배송완료 상태에서 작성할 수 있으며, 사진 1장 이상을 첨부하고 공백을 제외한 30자 이상으로 작성하면 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참여자 전원에게 울진에서 생산된 친환경 양파와 감자로 구성된 2만 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이벤트 종료 후 답례품 수령지로 일괄 배송할 예정이다.
다만, 답례품 가운데 지역상품권인 ‘울진사랑카드’는 이번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깨끗한 울진에서 자란 양파·감자, 전국에 알린다
이번 이벤트의 경품으로 제공되는 양파와 감자는 울진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로, 울진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정성껏 생산된 지역 대표 농산물이다.
울진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국의 고향사랑기부자들이 울진의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울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작성된 실제 소비자의 답례품 후기는 울진 농특산물과 답례품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부하면 울진 관광도 즐긴다…‘울진사랑패스’ 시행
울진군은 고향사랑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부자의 울진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차별화된 기부자 예우 혜택인 ‘울진사랑패스’를 운영하고 있다.
울진사랑패스는 울진군이 경북 최초로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자 기부혜택증으로,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발급되며 기부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주요 관광·문화시설 이용 시 왕피천 케이블카를 비롯한 덕구온천ㆍ백암온천 및 구수곡자연휴양림 등을 울진군민과 동일한 수준의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해 기부자가 울진을 직접 방문하고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를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울진 방문과 관광으로 연결하는 기부자 예우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관광택시도 답례품으로…4시간 이용 자부담 2천 원
울진군은 관광과 연계한 답례품도 운영하고 있다.
울진관광택시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택할 경우 4시간 이용 기준 자부담 2천 원으로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관광택시는 기부자가 울진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답례품으로, 고향사랑기부를 울진 방문과 체류형 관광으로 연결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기부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관광·체험형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가 지역 방문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부자와 지역이 함께 웃는 고향사랑기부제
울진군은 이처럼 단순한 답례품 제공을 넘어 기부자 예우, 지역 관광, 농특산물 소비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후기 이벤트는 기부자들에게 울진의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이용 후기를 통해 울진의 다양한 답례품을 전국에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울진사랑패스와 관광택시 등 기부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울진을 한 번 기부하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울진에서 정성껏 생산한 양파와 감자를 전국의 기부자들에게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농특산물을 연계한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및 고향사랑e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울진군청 재무과 세입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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