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민주주의·평화·인권의 가치 계승” 강조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18 15:20:19
18일,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 참석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8월 18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개최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계승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김대중 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사와 헌화, 테이프 커팅식, 기록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17년이 흘렀지만, 그리움은 시간 속에 희석되지 않고 해가 갈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며 “김대중 대통령의 삶은 그 자체로 여전히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진정한 민주주의 분수령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우리의 손으로 지켜 낸 민주주의 역사를 전남과 광주가 함께 써 내려갈 통합의 미래로 이어가야 할 때”이라며 “평생에 걸쳐 보여주셨던 대화와 협력의 정치를 이어받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포용의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의장으로서 공정의 원칙을 세우고 상생의 길을 넓히겠다”며 “오늘 추모식이 김대중 대통령님의 삶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원칙과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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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민주주의·평화·인권의 가치 계승” 강조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8월 18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개최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하여 고인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계승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김대중 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사와 헌화, 테이프 커팅식, 기록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송형곤 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김대중 대통령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지 17년이 흘렀지만, 그리움은 시간 속에 희석되지 않고 해가 갈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며 “김대중 대통령의 삶은 그 자체로 여전히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진정한 민주주의 분수령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우리의 손으로 지켜 낸 민주주의 역사를 전남과 광주가 함께 써 내려갈 통합의 미래로 이어가야 할 때”이라며 “평생에 걸쳐 보여주셨던 대화와 협력의 정치를 이어받아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포용의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특히 “초대 통합특별시의회 의장으로서 공정의 원칙을 세우고 상생의 길을 넓히겠다”며 “오늘 추모식이 김대중 대통령님의 삶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원칙과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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