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통합특별시가 앞장서야”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07 15:25:24
신청·홍보 개선부터 품목 다양화·품질 관리까지 내실화 주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행도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은 10월 7일 제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참여 확대와 내실화를 주문했다.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등을 지원하고 친환경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7월 정부 지원이 재개됐으며, 선정된 임산부는 연간 최대 24만 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특히 옛 전남은 국비 지원이 중단된 이후에도 자체 사업으로 전환해 2023년부터 3년간 총 7,853명의 임산부를 지원하며 정책의 명맥을 이어왔다.
이 의원은 “정부 사업이 다시 시작됐지만 지역별 참여 격차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며 “신청 절차와 홍보를 개선하고, 임산부가 원하는 농산물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품목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선도와 품질, 주문·배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며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정부에 적극 건의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 사업은 임산부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라며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온 전남의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특별시가 제도 개선을 선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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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행도 특별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통합특별시가 앞장서야”_5분 자유발언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행도 의원(더불어민주당·영암1)은 10월 7일 제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참여 확대와 내실화를 주문했다.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등을 지원하고 친환경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7월 정부 지원이 재개됐으며, 선정된 임산부는 연간 최대 24만 원 상당을 지원받는다.
특히 옛 전남은 국비 지원이 중단된 이후에도 자체 사업으로 전환해 2023년부터 3년간 총 7,853명의 임산부를 지원하며 정책의 명맥을 이어왔다.
이 의원은 “정부 사업이 다시 시작됐지만 지역별 참여 격차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며 “신청 절차와 홍보를 개선하고, 임산부가 원하는 농산물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품목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선도와 품질, 주문·배송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며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정부에 적극 건의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 사업은 임산부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라며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온 전남의 성과를 바탕으로 통합특별시가 제도 개선을 선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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