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생활체육으로 하나 되는 경남 응원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11-01 15:40:33
신종철 부의장,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참석해 선수단 격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지난 30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해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도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대축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31개 정식종목과 12개 어르신부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이날 개회식은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스포츠7330 실천다짐, 주제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스포츠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종철 부의장은 “생활체육은 우리의 일상이자 삶의 활력이며, 지역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소중한 힘”이라며, “선수 여러분이 보여주는 열정과 서로를 향한 응원이 건강하고 활기찬 경남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승패보다 값진 것은 서로에게 보내는 박수와 우정”이라며, “경상남도의회도 체육이 도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누구나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경남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종철 부의장을 비롯해 정재욱 교육위원장,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 김구연 경제환경위원장, 정쌍학 건설소방위원장 등 도의원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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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참석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경상남도의회는 지난 30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해 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도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대축전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과 생활체육 동호인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31개 정식종목과 12개 어르신부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이날 개회식은 시군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스포츠7330 실천다짐, 주제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스포츠로 소통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종철 부의장은 “생활체육은 우리의 일상이자 삶의 활력이며, 지역공동체를 하나로 잇는 소중한 힘”이라며, “선수 여러분이 보여주는 열정과 서로를 향한 응원이 건강하고 활기찬 경남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승패보다 값진 것은 서로에게 보내는 박수와 우정”이라며, “경상남도의회도 체육이 도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누구나 마음껏 운동할 수 있는 경남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종철 부의장을 비롯해 정재욱 교육위원장, 이경재 농해양수산위원장, 김구연 경제환경위원장, 정쌍학 건설소방위원장 등 도의원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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