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제4회 수원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서 꿈나무 격려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1-01 15:40:35
전국 40개 팀 750여 명 참가… 축구로 배우는 도전과 협동의 가치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1월 1일 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제4회 수원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가 주최하고 수원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개 팀, 750여 명의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김미경 의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어린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축구를 통해 우정과 협동심을 배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응원했다.
김미경 의장은 “오늘만큼은 승패보다 안전하게 축구를 즐기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키우고 꿈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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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1일 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제4회 수원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11월 1일 아주대학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제4회 수원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뉴시스 경기남부취재본부가 주최하고 수원시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개 팀, 750여 명의 유소년 축구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김미경 의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어린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축구를 통해 우정과 협동심을 배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응원했다.
김미경 의장은 “오늘만큼은 승패보다 안전하게 축구를 즐기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 선수들이 축구를 통해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키우고 꿈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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