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공영주차장에 비상벨·보행자보호시스템 설치
- 서울구청 / 최준석 기자 / 2022-05-10 15:56:45
벨을 누르면 위치 정보가 112종합상황실로 전송
[열린의정뉴스 = 최준석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공영주차장에 안심비상벨과 보행자보호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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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장 안심비상벨 [서울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열린의정뉴스 = 최준석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공영주차장에 안심비상벨과 보행자보호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심비상벨은 충현동 제1·2공영주차장, 신촌동 제1공영주차장, 남가좌2동 제1공영주차장 등 4곳에 설치됐다. 이 벨을 누르면 위치 정보가 112종합상황실로 전송돼 가까운 지구대에서 경찰이 출동한다.
보행자보호시스템은 홍은1동 제4공영주차장, 홍은2동 제1공영주차장, 남가좌2동 제1공영주차장 등 3곳에 설치됐다. 이 시스템은 보행자를 감지하면 경고등을 켜고, 보행자 접근을 알리는 안내 문구를 전광판에 표출한다.
서대문구는 안심비상벨과 보행자보호시스템 설치를 매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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