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복, 커지는 서천’… 군민과 함께 미래의 문 활짝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0-28 16:20:04
민선 9기 군정 비전 공개… 군민의 행복을 중심에 둔 새로운 출발 선언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서천군이 군민의 행복을 출발점으로 서천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새로운 약속을 내놓았다.
군은 28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민선 9기 군정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군정 비전인 ‘오늘의 행복, 커지는 서천’을 공식 발표했다.
‘오늘의 행복, 커지는 서천’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군정의 중심에 두고, 오늘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변화가 모여 서천의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변화하는 지역 여건 속에서 군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한편, 서천이 가진 가능성을 키워 새로운 성장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유승광 군수의 군정 철학이 반영됐다.
이 같은 방향을 바탕으로 유승광 군수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회복에서 성장으로’를 서천의 발전 방향으로 제시했다.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군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서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토대로 지역경제와 산업, 문화와 관광 등 서천이 가진 가능성을 키워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또한 소득과 돌봄, 교통과 의료 등 군민의 일상에 필요한 기본을 보장하는 ‘서천형 기본사회’를 언급하며, 누구나 살던 곳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천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서천어린이합창단과 성악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군정 비전 영상 상영, 유승광 군수의 기조연설, 비전 선포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포식의 마지막에는 청소년과 청년, 어르신, 소상공인, 농업인, 어업인, 기업인 등 군민 대표 7명과 유승광 군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새로운 비전의 출발을 알렸다.
서천의 새로운 미래를 상징하는 문이 열리고 보랏빛 맥문동이 피어나는 퍼포먼스는 어려움을 이겨낸 서천의 저력과 앞으로 펼쳐질 성장에 대한 희망을 담아 비전의 의미를 더했다.
유승광 군수는 “서천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군민의 행복”이라며 “군민의 오늘이 행복해야 서천의 내일도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선포한 비전이 단순한 구호에 머물지 않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서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그 변화를 분명한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회복·성장·혁신·공정·소통의 5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군정 비전을 주요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군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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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9기 군정 비전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서천군이 군민의 행복을 출발점으로 서천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새로운 약속을 내놓았다.
군은 28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민선 9기 군정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군정 비전인 ‘오늘의 행복, 커지는 서천’을 공식 발표했다.
‘오늘의 행복, 커지는 서천’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군정의 중심에 두고, 오늘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변화가 모여 서천의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변화하는 지역 여건 속에서 군민의 삶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한편, 서천이 가진 가능성을 키워 새로운 성장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유승광 군수의 군정 철학이 반영됐다.
이 같은 방향을 바탕으로 유승광 군수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회복에서 성장으로’를 서천의 발전 방향으로 제시했다.
지역의 활력을 되찾고 군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서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토대로 지역경제와 산업, 문화와 관광 등 서천이 가진 가능성을 키워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또한 소득과 돌봄, 교통과 의료 등 군민의 일상에 필요한 기본을 보장하는 ‘서천형 기본사회’를 언급하며, 누구나 살던 곳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천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이날 행사는 서천어린이합창단과 성악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군정 비전 영상 상영, 유승광 군수의 기조연설, 비전 선포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포식의 마지막에는 청소년과 청년, 어르신, 소상공인, 농업인, 어업인, 기업인 등 군민 대표 7명과 유승광 군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새로운 비전의 출발을 알렸다.
서천의 새로운 미래를 상징하는 문이 열리고 보랏빛 맥문동이 피어나는 퍼포먼스는 어려움을 이겨낸 서천의 저력과 앞으로 펼쳐질 성장에 대한 희망을 담아 비전의 의미를 더했다.
유승광 군수는 “서천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지금 이곳에서 살아가는 군민의 행복”이라며 “군민의 오늘이 행복해야 서천의 내일도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선포한 비전이 단순한 구호에 머물지 않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과 함께 서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그 변화를 분명한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회복·성장·혁신·공정·소통의 5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군정 비전을 주요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군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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