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연철 의원, 지방도416호선 가곡지구(삼척시 원덕읍 월천리~도계읍 신리) 구간 도로재구조화 사업 현장 점검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29 16:20:10
선형개선, 구조물, 교량재가설 등 사업 추진 상황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연철 의원(국민의힘, 삼척2)은 29일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관계자들과 함께 지방도416호선 가곡지구 구간 도로재구조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방도416호선 가곡지구는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부터 도계읍 신리 일원까지의 31.55km 구간에 해당되며, 산악 지형 특성에 따른 급경사, 급커브, 좁은 도로 폭 등으로 주민 편의와 안전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정연철 의원은 지방도416호 재구조화 사업을 위한 설계가 지난 2023년에 이뤄졌으나 현장 여건의 변화 등으로 보완설계 필요성이 있으며 사업 추진의 우선순위 확정 등을 위해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담당자들과 현장확인에 나섰다고 말하고, 내년 예산에 보완설계를 비롯해 사업착수를 위한 예산 6억여원이 신청된 상태라고 말했다.
정의원은 사업추진의 일정 등을 묻는 질문에 도로재구조화 사업의 경우 총사업비가 1백억원 미만으로 책정되야 한다고 말하고 선형개선, 교량재가설, 비탈면 구조물 개선 등을 단계적으로 실행해 3~4년 이내 사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사업 추진일정을 밝혔다.
지방도416호선 재구조화 사업은 내년 상반기에 보완설계를 마치고 공사발주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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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철 의원, 지방도416호선 가곡지구(삼척시 원덕읍 월천리~도계읍 신리) 구간 도로재구조화 사업 현장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정연철 의원(국민의힘, 삼척2)은 29일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관계자들과 함께 지방도416호선 가곡지구 구간 도로재구조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방도416호선 가곡지구는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부터 도계읍 신리 일원까지의 31.55km 구간에 해당되며, 산악 지형 특성에 따른 급경사, 급커브, 좁은 도로 폭 등으로 주민 편의와 안전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정연철 의원은 지방도416호 재구조화 사업을 위한 설계가 지난 2023년에 이뤄졌으나 현장 여건의 변화 등으로 보완설계 필요성이 있으며 사업 추진의 우선순위 확정 등을 위해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 담당자들과 현장확인에 나섰다고 말하고, 내년 예산에 보완설계를 비롯해 사업착수를 위한 예산 6억여원이 신청된 상태라고 말했다.
정의원은 사업추진의 일정 등을 묻는 질문에 도로재구조화 사업의 경우 총사업비가 1백억원 미만으로 책정되야 한다고 말하고 선형개선, 교량재가설, 비탈면 구조물 개선 등을 단계적으로 실행해 3~4년 이내 사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사업 추진일정을 밝혔다.
지방도416호선 재구조화 사업은 내년 상반기에 보완설계를 마치고 공사발주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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