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청소년의 달 모범청소년 등 표창

서울구청 / 김진성 기자 / 2021-05-24 16:21:23
▲ [출처=금천구청]
[열린의정뉴스 = 김진성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모범이 되는 아동·청소년과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73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앞서 구는 4월 19일∼5월 7일 각급학교장,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시설)장, 5인 이상의 구민 추천을 통해 '으뜸어린이' 15명, '모범청소년' 53명,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5명 총 73명을 선정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 수여식을 생략하고, 오는 26일 공적 심사를 거쳐 각급 학교와 기관으로 표창을 전수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과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과 유공자들을 격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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