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전남테크노파크, 미래 신산업 육성·기업유치 업무협약 체결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9-23 16:25:39
앵커기업 유치·무안 거점센터 설치·기업지원 확대 추진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3일 전남테크노파크와 ‘미래산업 육성 및 산업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의 핵심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산업 발전전략 수립 및 신규사업 기획 ▲무안국제공항·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활용한 항공·첨단모빌리티, AI·로봇, 반도체, 에너지, 농업AX 분야 육성 및 기업 유치 ▲AI·로봇·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 고도화와 기술의 현장 적용 ▲미래산업 분야 연구개발(R&D)·실증·전문인력 양성 ▲정부 정책과 연계한 국비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무안군은 전남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향후 무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앵커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무안군은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한 지역 산업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전남테크노파크 무안 거점센터’ 설치를 건의했다. 또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이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컨설팅 확대와 우선 지원도 요청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의 산업 인프라에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문역량이 더해지면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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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산단·무안국제공항 기반 미래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3일 전남테크노파크와 ‘미래산업 육성 및 산업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의 핵심 인프라를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산업 발전전략 수립 및 신규사업 기획 ▲무안국제공항·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핵심 인프라를 활용한 항공·첨단모빌리티, AI·로봇, 반도체, 에너지, 농업AX 분야 육성 및 기업 유치 ▲AI·로봇·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산업 고도화와 기술의 현장 적용 ▲미래산업 분야 연구개발(R&D)·실증·전문인력 양성 ▲정부 정책과 연계한 국비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무안군은 전남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향후 무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앵커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무안군은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연계한 지역 산업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전남테크노파크 무안 거점센터’ 설치를 건의했다. 또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이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컨설팅 확대와 우선 지원도 요청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국제공항과 향후 조성될 국가산업단지 등 지역의 산업 인프라에 전남테크노파크의 전문역량이 더해지면 미래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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