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 장병국 위원장 선출…위원 구성 마무리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09 16:50:16
9일 본회의에서 위원 10명 최종 선임…부위원장에 구명순 의원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장병국(국민의힘·밀양1) 의원이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됐고, 10명의 위원 구성도 마무리됐다. 부위원장에는 구명순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선임됐다.
장 위원장은 지난 7일 열린 제434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 기획조정·조직·인사·감사·대학 등 도정 핵심분야의 정책과 예산을 심사하는 기획행정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장 위원장은 정견발표에서 “기획행정위원회는 도정의 큰 흐름을 점검하고, 집행부를 가장 전방에서 견제하면서도, 경남 발전을 위해서는 힘을 보태기도 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행정위원회가 바로 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회 조직과 예산의 독립성 확보 △재정 운용의 효율성 극대화 △의원 중심의 소통채널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9일 열린 제434회 3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구성이 확정됐다. 위원은 △구명순(국민의힘·비례) △김경수(더불어민주당·김해6) △김태종(국민의힘·통영2) △김혜림(더불어민주당·양산2) △박주언(국민의힘·거창1) △박준호(더불어민주당·김해7) △유계현(국민의힘·진주4) △이관맹(국민의힘·함안1) △이상열(더불어민주당·양산1) △조현신(국민의힘·진주3) 위원 등(가나다순) 11명의 위원이 2년간 의정활동을 펼치게 된다. 부위원장에는 구명순 의원이 선임됐다.
한편, 기획행정위는 오는 16일 제435회 임시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22일에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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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병국(밀양1,국힘)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장병국(국민의힘·밀양1) 의원이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됐고, 10명의 위원 구성도 마무리됐다. 부위원장에는 구명순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선임됐다.
장 위원장은 지난 7일 열린 제434회 경상남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2년간 기획조정·조직·인사·감사·대학 등 도정 핵심분야의 정책과 예산을 심사하는 기획행정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장 위원장은 정견발표에서 “기획행정위원회는 도정의 큰 흐름을 점검하고, 집행부를 가장 전방에서 견제하면서도, 경남 발전을 위해서는 힘을 보태기도 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기획행정위원회가 바로 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회 조직과 예산의 독립성 확보 △재정 운용의 효율성 극대화 △의원 중심의 소통채널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와 함께 9일 열린 제434회 3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위원 구성이 확정됐다. 위원은 △구명순(국민의힘·비례) △김경수(더불어민주당·김해6) △김태종(국민의힘·통영2) △김혜림(더불어민주당·양산2) △박주언(국민의힘·거창1) △박준호(더불어민주당·김해7) △유계현(국민의힘·진주4) △이관맹(국민의힘·함안1) △이상열(더불어민주당·양산1) △조현신(국민의힘·진주3) 위원 등(가나다순) 11명의 위원이 2년간 의정활동을 펼치게 된다. 부위원장에는 구명순 의원이 선임됐다.
한편, 기획행정위는 오는 16일 제435회 임시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20일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22일에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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