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전북경찰청, 안전한 전주 조성을 위한 협력 다짐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01 16:55:24
최주만 의장-신효섭 청장, 보이스피싱 근절 및 풍남문 주취자 단속 등 긴밀한 공조 통해 안전한 전주 조성 약속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주시의회가 1일 제39대 전북경찰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하며 안전한 전주시를 만들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최주만 의장을 비롯해 김동헌 부의장, 온혜정 운영위원장, 신효섭 전북경찰청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시민 안전망 구축 등 주요 치안 및 의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날로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심각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련 조례 제정 및 예방 활동 등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풍남문 일원 주취자 단속 등 현안 대응에도 적극 협력해 전주시의 대표 얼굴인 풍남문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지켜나가기로 했다.
신효섭 청장은 “도민과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전주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주만 의장은 “앞으로도 전주시의회와 전북경찰청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치안과 의정 역량을 모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전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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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의회-전북경찰청, 안전한 전주 조성을 위한 협력 다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주시의회가 1일 제39대 전북경찰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하며 안전한 전주시를 만들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최주만 의장을 비롯해 김동헌 부의장, 온혜정 운영위원장, 신효섭 전북경찰청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시민 안전망 구축 등 주요 치안 및 의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날로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의 심각성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련 조례 제정 및 예방 활동 등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풍남문 일원 주취자 단속 등 현안 대응에도 적극 협력해 전주시의 대표 얼굴인 풍남문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지켜나가기로 했다.
신효섭 청장은 “도민과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전주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주만 의장은 “앞으로도 전주시의회와 전북경찰청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치안과 의정 역량을 모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전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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