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노명환 의원, 전하동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01 16:55:21
사업 초기부터 철저히 준비해 지연 없이 추진해야
▲ 울산시의회 노명환 의원, 전하동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노명환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1일 오후 서성태 동구의회 의원과 함께 전하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해 담당 부서로부터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보고받은 뒤, 주요 시설 조성 예정지를 직접 둘러봤다.

이번 방문은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독려하고 향후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하동 도시재생사업은 2025년 12월 공모에 선정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다. 2030년까지 총사업비 324억 원을 들여 한빛주차공원, 빈집활용 마을주차장, 복합커뮤니티센터 전하마루 조성 및 생활가로정비 등을 추진한다.

노명환 의원은 “전하동 도시재생사업은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전 과정에 주민 목소리가 충실히 반영되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공사 기간 중 통행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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