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황점복 의원 “창원교도소 부지를 AI 산업 특화 구역으로”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10-01 16:55:28
제155회 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13만 2천㎡ 부지에 3대 AI 인프라 구축 제안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황점복 창원시의원(회원1·2, 석전, 회성, 합성1동)은 1일 열린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창원교도소 이전 부지를 미래 첨단 산업을 견인할 ‘AI 산업 특화 구역’으로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황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회성동 교도소 이전 부지(약 13만 2천㎡)에 AI 산업 기반을 마련하여, 창원의 주력산업 혁신과 인근 사천·진주 항공우주 클러스터와 연계한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유치된 수전 용량 80M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와 지난해 용역 결과를 언급하며, 해당 부지가 연구개발(R&D)과 청년 창업을 이끌 최적의 교두보라고 짚었다.
이를 구체화할 ‘3대 핵심 AI 인프라’로는 △제조 AI R&D 거점이 될 ‘지식산업센터’ △청년 창업가를 위한 ‘AI 스타트업 밸리’ △가상·모형 공장 기반의 ‘AI 자율제조 실증·테스트베드 센터’ 건립을 제시했다.
아울러 청년 IT 인재 정착을 위한 직주근접형 청년주택 등 정주 여건 조성을 병행하고, 향후 산업 확장에 대비해 인근 28만㎡ 규모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의원은 “창원교도소 이전 부지를 자생적인 AI 경제 생태계의 거점으로 조성하여 창원이 미래형 첨단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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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점복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황점복 창원시의원(회원1·2, 석전, 회성, 합성1동)은 1일 열린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창원교도소 이전 부지를 미래 첨단 산업을 견인할 ‘AI 산업 특화 구역’으로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황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회성동 교도소 이전 부지(약 13만 2천㎡)에 AI 산업 기반을 마련하여, 창원의 주력산업 혁신과 인근 사천·진주 항공우주 클러스터와 연계한 첨단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유치된 수전 용량 80MW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와 지난해 용역 결과를 언급하며, 해당 부지가 연구개발(R&D)과 청년 창업을 이끌 최적의 교두보라고 짚었다.
이를 구체화할 ‘3대 핵심 AI 인프라’로는 △제조 AI R&D 거점이 될 ‘지식산업센터’ △청년 창업가를 위한 ‘AI 스타트업 밸리’ △가상·모형 공장 기반의 ‘AI 자율제조 실증·테스트베드 센터’ 건립을 제시했다.
아울러 청년 IT 인재 정착을 위한 직주근접형 청년주택 등 정주 여건 조성을 병행하고, 향후 산업 확장에 대비해 인근 28만㎡ 규모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의원은 “창원교도소 이전 부지를 자생적인 AI 경제 생태계의 거점으로 조성하여 창원이 미래형 첨단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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