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곽은정 의원 “원스톱 통합 민원 시스템 구축해야”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10-01 16:55:06
제155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 ‘전화 돌리기·부서 넘기기’ 민원 행정 개선 촉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곽은정 창원시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은 1일 열린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원스톱 통합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과 민원 응대 매뉴얼 정비를 촉구했다.
곽 의원은 “창원시의 민원 처리 시민만족도가 93점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부서가 얽힌 민원의 경우 시민이 ‘전화 돌리기’와 ‘부서 넘기기’의 불편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공무원의 태만이나 불친절 때문이 아니라 다 부서 연계 민원을 일괄 처리하지 못하는 ‘시스템의 한계이자 부재’ 때문”이라며, 서울 송파구가 민원행정과 내 전담팀을 신설해 복합·연계 민원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우수 사례를 제시했다.
이에 곽 의원은 △전담 창구를 통한 ‘원스톱 통합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 △시스템 구축 전 우선 적용할 ‘정확한 첫 안내’ 실현 및 민원 응대 매뉴얼 정비를 제안했다.
곽 의원은 “창원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신속 민원 처리 제도가 진정한 원스톱 서비스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첫 안내’가 정확해야 한다”며 “전화 한 통,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민원 행정을 통해 시민이 먼저 행복해지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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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은정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곽은정 창원시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은 1일 열린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원스톱 통합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과 민원 응대 매뉴얼 정비를 촉구했다.
곽 의원은 “창원시의 민원 처리 시민만족도가 93점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부서가 얽힌 민원의 경우 시민이 ‘전화 돌리기’와 ‘부서 넘기기’의 불편을 고스란히 떠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공무원의 태만이나 불친절 때문이 아니라 다 부서 연계 민원을 일괄 처리하지 못하는 ‘시스템의 한계이자 부재’ 때문”이라며, 서울 송파구가 민원행정과 내 전담팀을 신설해 복합·연계 민원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우수 사례를 제시했다.
이에 곽 의원은 △전담 창구를 통한 ‘원스톱 통합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 △시스템 구축 전 우선 적용할 ‘정확한 첫 안내’ 실현 및 민원 응대 매뉴얼 정비를 제안했다.
곽 의원은 “창원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신속 민원 처리 제도가 진정한 원스톱 서비스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첫 안내’가 정확해야 한다”며 “전화 한 통, 방문 한 번으로 끝나는 민원 행정을 통해 시민이 먼저 행복해지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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