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단오문화와 남대천 수변관광 연구회 연구용역 간담회 개최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27 17:00:22
▲ 강릉시 단오문화와 남대천 수변관광 연구회 중간보고회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릉시의회 의원연구회인 '강릉시 단오문화와 남대천 수변관광 연구회'는 27일(화) 단오제전수관 2층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함은선 대표의원을 비롯해 신보금, 김용남, 유현민 의원과 강릉시청 문화유산과 및 건설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연구용역 사업수행 책임자인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상국 대표가 그간 연구 경과 및 중간 결과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단오제위원회 김형준 사무국장과 소상공인연합회 강남동지소 김성훈 회장이 참석하여 단오 문화와 연계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으며,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지난 9월 연구 활동을 시작한 '강릉시 단오문화와 남대천 수변관광 연구회'는 그동안의 경과와 과정을 점검하고, 향후 최종보고회를 거쳐 단호 문화와 남대천 수변공원이 상생 및 조화하는 차별화된 수변공원 조성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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