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5억 원 확보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5-12 17:00:31
재난안전·보행안전·생활SOC 등 주민 체감 사업 반영
▲ 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은 고양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재난안전 CCTV 신설사업(3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사업(4억 원) ▲행신도서관 안전 및 노후환경 개선사업(5억 원) ▲토당초 앞 보도육교 보수보강공사(3억 원) 등 총 4개 사업이다.

재난안전 CCTV 신설사업은 재난 및 범죄 취약지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설치사업은 통학로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학부모와 주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행신도서관 안전 및 노후환경 개선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성 확보를 통해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토당초 앞 보도육교 보수보강공사는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한준호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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