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학 청주시의원, 양성평등주간 기념포럼 참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9-30 17:05:18
돌봄 현장 여건과 시민 의견의 정책 반영 필요성 언급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청주시의회 박노학 의원은 30일 청주시여울림센터에서 열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포럼'에 패널로 참여해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포럼은 양성평등주간과 청주시여울림센터 개소 3주년을 기념해 ‘'여성친화도시 청주'의 현재와 '양성평등특별시 청주'로 가는 길’을 주제로 마련됐다.
여성친화도시 청주의 현재를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조발표와 패널토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박 의원은 돌봄서비스 확대와 함께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환경과 안전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이 담당 부서의 검토와 사업 반영, 결과 공유로 이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여울림센터가 시민의 경험과 의견을 모아 행정에 연결하는 역할에 공감하며, 센터의 역할을 논의할 때 실제 운영 여건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박노학 의원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양성평등을 시민의 일상과 연결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며 “의회에서 살펴볼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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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노학 청주시의원, 양성평등주간 기념포럼 참여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청주시의회 박노학 의원은 30일 청주시여울림센터에서 열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포럼'에 패널로 참여해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포럼은 양성평등주간과 청주시여울림센터 개소 3주년을 기념해 ‘'여성친화도시 청주'의 현재와 '양성평등특별시 청주'로 가는 길’을 주제로 마련됐다.
여성친화도시 청주의 현재를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기조발표와 패널토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박 의원은 돌봄서비스 확대와 함께 현장 종사자들의 근무환경과 안전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이 담당 부서의 검토와 사업 반영, 결과 공유로 이어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여울림센터가 시민의 경험과 의견을 모아 행정에 연결하는 역할에 공감하며, 센터의 역할을 논의할 때 실제 운영 여건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박노학 의원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양성평등을 시민의 일상과 연결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며 “의회에서 살펴볼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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