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제7회 성남시론볼연맹회장배 론볼대회 참석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10-02 17:30:21
“섬세한 기술과 집중력 겨뤄…선수 간 교류와 화합 이어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성남시의회는 2일 의회를 대표해 성남시론볼경기장에서 열린‘제7회 성남시론볼연맹회장배 론볼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장애인론볼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론볼은 코트 위에서 공을 굴려 표적구에 가깝게 붙이는 종목으로, 정확한 거리 조절과 방향 판단이 중요하다. 선수들은 매 투구에 집중하며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펼쳤고, 서로의 경기를 응원하며 교류했다.
윤혜선 위원장은 “론볼은 섬세한 기술과 집중력, 전략이 어우러진 스포츠로, 매 투구마다 선수들이 쌓아온 경험과 노력이 드러난다”며 “이번 대회가 기량을 겨루는 것을 넘어 선수들이 서로 응원하고 가까워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복지체육위원회도 장애인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을 즐기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체육환경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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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제7회 성남시론볼연맹회장배 론볼대회 참석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성남시의회는 2일 의회를 대표해 성남시론볼경기장에서 열린‘제7회 성남시론볼연맹회장배 론볼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장애인론볼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론볼은 코트 위에서 공을 굴려 표적구에 가깝게 붙이는 종목으로, 정확한 거리 조절과 방향 판단이 중요하다. 선수들은 매 투구에 집중하며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펼쳤고, 서로의 경기를 응원하며 교류했다.
윤혜선 위원장은 “론볼은 섬세한 기술과 집중력, 전략이 어우러진 스포츠로, 매 투구마다 선수들이 쌓아온 경험과 노력이 드러난다”며 “이번 대회가 기량을 겨루는 것을 넘어 선수들이 서로 응원하고 가까워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복지체육위원회도 장애인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을 즐기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체육환경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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