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08 17:30:09
정부예산(안) 확정 전 선제적 대응, 국회·중앙부처 투트랙 전략 본격 가동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양충모 남원시장은 7월 8일 국회를 방문해 박희승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 주요 사업에 대한 국회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남원시는 예산편성 단계부터 국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예산(안) 반영은 물론, 향후 국회 심의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양 시장은 여러 국회의원을 만나 남원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희승 국회의원과 면담에서는 지역발전의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요청했다.
중점 건의사업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640억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161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80억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1,127억원), ▲귀석지구 배수개선사업(135억원), ▲남계지구 배수개선사업(66억2,200만원), ▲차세대 식물엑소좀 기술 및 표준화 개발사업(312억원), ▲하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396억원), ▲입암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42억원), ▲남원 경찰수련원 건립(400억원) 등으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재해예방, 교통망 확충, 바이오산업 육성 등 남원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들이다.
양충모 시장은 “국가예산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 대응하는 것보다 편성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정부예산(안)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만큼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며 쌓은 예산편성 경험과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남원의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고 강조했다.
한편, 남원시는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지속하고,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에는 국회상주반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대응을 통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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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희승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양충모 남원시장은 7월 8일 국회를 방문해 박희승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 주요 사업에 대한 국회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남원시는 예산편성 단계부터 국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예산(안) 반영은 물론, 향후 국회 심의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양 시장은 여러 국회의원을 만나 남원시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희승 국회의원과 면담에서는 지역발전의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요청했다.
중점 건의사업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640억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161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80억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1,127억원), ▲귀석지구 배수개선사업(135억원), ▲남계지구 배수개선사업(66억2,200만원), ▲차세대 식물엑소좀 기술 및 표준화 개발사업(312억원), ▲하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396억원), ▲입암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42억원), ▲남원 경찰수련원 건립(400억원) 등으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재해예방, 교통망 확충, 바이오산업 육성 등 남원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들이다.
양충모 시장은 “국가예산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 대응하는 것보다 편성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재 정부예산(안)이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 있는 만큼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며 쌓은 예산편성 경험과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남원의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과 국회 심의 과정에서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고 강조했다.
한편, 남원시는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지속하고,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에는 국회상주반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대응을 통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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