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 남재욱 의원, “교섭단체 통한 협치·책임정치 실현”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16 17:35:09
대화·원칙·책임 강조...‘정례 협의체’ 구성 제안도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남재욱 창원시의원(내서읍)은 16일 제1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섭단체 제도의 성공적 안착과 성숙한 협치 문화를 강조했다.
교섭단체는 의회의 활동을 능률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구성하는 원내 정당 또는 정치단체를 말한다. 창원시의회는 지난 2월 관련 조례를 제정해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남 의원은 성공적인 교섭단체 제도 운영을 위해 ▲대화 ▲원칙 ▲책임을 3대 운영 원칙으로 약속했다.
특히 새로운 협치 문화를 위해 ‘정례 협의체’ 구성도 제안했다.
매월 한 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함으로써 대립보다 협의를 우선하는 의회 문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남 의원은 “진정한 다수의 책임은 더 많이 협력하는 것”이라며, “초당적으로 협력하며 교섭단체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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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의회 남재욱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남재욱 창원시의원(내서읍)은 16일 제1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섭단체 제도의 성공적 안착과 성숙한 협치 문화를 강조했다.
교섭단체는 의회의 활동을 능률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구성하는 원내 정당 또는 정치단체를 말한다. 창원시의회는 지난 2월 관련 조례를 제정해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남 의원은 성공적인 교섭단체 제도 운영을 위해 ▲대화 ▲원칙 ▲책임을 3대 운영 원칙으로 약속했다.
특히 새로운 협치 문화를 위해 ‘정례 협의체’ 구성도 제안했다.
매월 한 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함으로써 대립보다 협의를 우선하는 의회 문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남 의원은 “진정한 다수의 책임은 더 많이 협력하는 것”이라며, “초당적으로 협력하며 교섭단체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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