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의회 정순욱 의원, “성주저수지 수질 관리 필요”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16 17:35:04
저수용량 확보 및 수질 오염 차단 위한 선제적 대응 촉구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정순욱 창원시의원(경화, 병암, 석동)은 16일 진해구민의 식수원인 성주저수지의 기능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날 제1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성주저수지 관련 ▲대대적인 준설 작업 시행 ▲정기적인 정밀 실태조사 및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수계 보호 통합 관리 매뉴얼 수립 등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정 의원은 지속적인 퇴적물 유입로 성주저수지의 저수용량이 감소하면서 낙동강 원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수질 악화의 근본 원인인 퇴적층을 제거하고 용수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짚었다.
또한 인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수질 오염 가능성을 우려하며, 시민의 생존권인 ‘안전한 물’을 담보하는 산단 개발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물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가장 기본적인 복지”라며, “진해구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창원시가 책임 있게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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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특례시의회 정순욱 의원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정순욱 창원시의원(경화, 병암, 석동)은 16일 진해구민의 식수원인 성주저수지의 기능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날 제1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성주저수지 관련 ▲대대적인 준설 작업 시행 ▲정기적인 정밀 실태조사 및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수계 보호 통합 관리 매뉴얼 수립 등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정 의원은 지속적인 퇴적물 유입로 성주저수지의 저수용량이 감소하면서 낙동강 원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수질 악화의 근본 원인인 퇴적층을 제거하고 용수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짚었다.
또한 인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수질 오염 가능성을 우려하며, 시민의 생존권인 ‘안전한 물’을 담보하는 산단 개발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물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가장 기본적인 복지”라며, “진해구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창원시가 책임 있게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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